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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코미디

C1398) 튠 인 투모로우 (Tune In Tomorrow, 1990) - 재고 없음

by 비디오수집가 2021.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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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투모로우 (Tune In Tomorrow, 1990)

 

 

  재기발랄함이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물인 '튠 인 투모로우'는 남녀의 사랑이 극화되는 과정을 극을 통해 보여주는 신선한 플롯을 지니고 있다. 이 영화 속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바람둥이 미남으로 등장해 갑자기 나타난 자신의 먼 친척, 줄리아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들의 사랑 신경전을 옆에서 스크립트로 기록하는 프레드의 등장에 영화는 흥미진진해간다.

  [초록창 줄거리] 1951년, 뉴 올리언즈의 WXBU 라디오 방송국. TV가 보급되기 이전, 도시의 생활은 라디오가 전부였고, 사람들은 라디오를 켜며 아침을 시작했고 라디오를 끄며 하루를 정리했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올해 스물 여섯 살 된 마틴(키아누 리브스 분)은 뉴 올리언즈의 아가씨들을 울리는 젊고 핸섬한 청년. 어느 날, 먼 친척뻘이 되는 줄리아(바바라 허시)가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뉴올리언즈의 전설이 된 로맨스가 시작된다. 아름답고 당찬, 10살 연상의 그녀를 사랑하 된 것이다. 처음엔 마틴의 사랑을 받아 들일 수 없었던 줄리아도 그의 순수하고 정열적인 사랑을 허락하고 만다. 한편, 라디오 드라마의 사실적인 감동을 강조해온 인기 극작가 페이드로(피터 포크 분)는 우연히 그들의 사랑의 현장을 목격하고, 새로운 드라마를 기획하는데......

  그래도 지나치게 '극'화된 느낌은 있다. 키아누 리브스, 피터 포크, 바바라 허쉬, 패트리샤 클락슨 같은 좋은 배우들이 등장해 눈을 즐겁게 한다.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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